[헤럴드경제] 2018년도 새해 예산안 처리가 법정 시한 내 어려울 전망이다.
여야가 이날 협상에 실패하면서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법정 시한을 넘길 때까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한 첫 국회라는 오명을 안게 됐다.
[헤럴드경제] 2018년도 새해 예산안 처리가 법정 시한 내 어려울 전망이다.
여야가 이날 협상에 실패하면서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법정 시한을 넘길 때까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한 첫 국회라는 오명을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