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8년도 새해 예산안 처리가 법정 시한 내 어려울 전망이다.

여야가 이날 협상에 실패하면서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법정 시한을 넘길 때까지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한 첫 국회라는 오명을 안게 됐다.

2018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오후 각각 의원총회를 마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에서 면담을 마친 뒤 방을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국회 예결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 국민의당 김동철·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제공=연합뉴스]
2018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인 2일 오후 각각 의원총회를 마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에서 면담을 마친 뒤 방을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국회 예결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 국민의당 김동철·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