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컴백을 앞둔 크리샤 츄(Kriesha Chu)의 두 번째 앨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크리샤 츄는 일기장 같은 배경 속 한결 성숙해지면서도 상큼함이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크리샤 츄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자정을 기해 ‘project_diary’ SNS 채널을 통해 컴백을 알리며 2집 앨범 티저이미지를 선공개했다. 이후 앨범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이 연속 공개될 것을 예고했다.
또 크리사 츄와 함께 새 얼굴 ‘민주(Min Joo)’도 함께 공개된 것에 대해 ‘크리샤 츄와 듀엣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그녀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민주는 아이돌그룹 아이콘(iKON) ‘오늘 모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 4월 오디션 프로그램인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퀸즈’로 준우승을 했으며 지난 5월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가요계 신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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