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설인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룹 블락비 피오와의 놀라운 인연이 시선을 끈다.설인아는 지난 5월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에 제9대 프린세스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설인아는 이상형으로 피오를 꼽으며 같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고백했다. 설인아는 “(피오가)인기가 많았다”며 과거 피오의 인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한 설인아는 과거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뛰어난 춤 실력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 28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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