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가 '모던 파머(가제)'의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남성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의 남주인공 이민기 역을 맡아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 록커를 열연할 예정이다.
이민기는 극중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록밴드 '엑소(엑설런트 소울)'의 리더 겸 보컬, 기타리스트로 록밴드 멤버의 귀농을 이끄는 인물이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꿈을 향해 달리는 열혈 청춘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순정남으로 변신하는 로맨티시스트이기도 하다.
이홍기는 올 초 주연작 '백년의 신부'로 성공적인 터닝포인트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해외 흥행을 이끌며 '이홍기 파워'를 입증한 그는 최근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특별 출연에 이어 뮤지컬 '뱀파이어'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뜨거운 연기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이홍기의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흥행력에 힘입어 그의 드라마 주연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이홍기의 모던 파머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홍기 모던 파머, 완전 잘 어울려" "이홍기 모던 파머, 연기력 좋아" "이홍기 모던 파머, 잘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