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새론과 인피니트 멤버 성열·우현이 청소년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

7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는 ‘하이스쿨:러브온’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인피니트 성열은 9살 연하인 김새론과의 애정신에 대한 질문에 “김새론과 애정신은 뽀뽀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애정신이 많이 나오면 저야 좋지만 새론씨가 저를 오징어로 보니 걱정”이라며 “하지만 뽀뽀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현 역시 애정신에 대한 질문에 “저 역시 스킨십은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청소년 드라마이기 때문에 적당한 수위가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한편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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