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아내 정승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배우 송일국과 삼란성 쌍둥이 형제인 대한-민국-만세가 첫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세 쌍둥이 못지 않게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도 화제다.

정 씨는 1년 6개월 간의 연애 끝에 송일국과 결혼했고, 현재 부산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4년째인 지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 쌍둥이를 송일국에 안기기도 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아내와 첫만남을 가졌고 그날 바로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보니 첫만남부터 오후 11반까지 대화했다”고 말했다. 아내의 매력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 세쌍둥이 집공개 정승연 판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세쌍둥이 집공개 정승연 판사, 럭셔리집에 판사 아내, 세쌍둥이까지…다 갖췄네” “송일국 세쌍둥이 집공개 정승연 판사, 부럽다” “송일국 세쌍둥이 집공개 정승연 판사, 알콩달콩 행복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