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시험을 보는 아이돌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아이돌은 프로젝트 걸그룹 ‘IOI’ 출신인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과 ‘우주소녀’ 유연정이다.
또 ‘우주소녀’ 멤버 여름과 다영도 유연정과 함께 시험에 임할 것으로 알려진다.
배우 중에는 진지희가 수능시험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워너원’의 박지훈은 중앙대에, 배우 김소현은 ‘한양대’ 수시에 각각 합격해 내년 새내기 대학생이 된다.
수능 응시자격이 있음에도 일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시험을 미루는 연예인도 많다.
보이그룹 ‘워너원’의 박우진과 걸그룹 ‘구구단’의 미나, ‘레드벨벳’ 예리, ‘에이프릴’ 나은 등이 수능시험에 응시하지 않으며, 배우 김유정도 올해 시험을 안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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