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찌민)=김병진 기자]지난 11일 개막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베트남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2일 밤늦은 시간까지 주요 행사장인 호찌민시 응우엔후에 거리에는 인파로 흘러 넘쳐나고 있다.
[헤럴드경제(호찌민)=김병진 기자]지난 11일 개막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베트남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2일 밤늦은 시간까지 주요 행사장인 호찌민시 응우엔후에 거리에는 인파로 흘러 넘쳐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