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컨설팅과 교육,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자원봉사단체로 만드는 ‘자원봉사단체 인큐베이팅’사업이 화제다. 지난 5월부터 관악구 자원봉사센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원봉사 소모임에 인큐베이팅 사업을 진행, 현재 5개 단체가 관악구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선, ‘오행시’는 70대의 어르신으로 구성 된 자원봉사단체로, ‘122봉사단’은 아파트 주민들이 모인 단체로, ‘황금돼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단체로 재탄생했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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