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한 스티븐 추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왼쪽 두번째)과 양위량 중국 푸단대학 총장을 접견하기에 앞서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박현구기자@heraldcorp.com/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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