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세계 4대 골프 선수들이 모두 한국 출신이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를 방문해 연설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