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스닥 시장은 그야말로 바이오 천하다. 시가총액 톱 10 가운데 8개 종목이 바이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기준 코스닥 시장에 시가총액 10개 기업중 8개 기업이 바이오 관련주다.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티슈진, 메디톡스, 바이로메드, 코미팜, 휴젤 등이다.
특히 티슈진은 상장 하자마자 시가총액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일 시초가 대비 18%가까이 하락한 티슈진은 상장 이틀날 강세로 돌아섰다.
7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티슈진은 전 거래일 대비 5% 가량 오른 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퇴행성 관절엽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를 개발하는 티슈진은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 가까운 5만2000원에 형성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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