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태임이 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나왔다. 그는 과거 예원과의 욕설 논란을 또다시 방송에서 언급했다. 이태임은 이 논란을 이미 수십번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방송에서 이태임은 2년간의 공백기와 힘든 시기, 자신의 고민에 대해 토로했다. 이태임은 “2년간 일을 쉬었다. 안 좋은 일이 생겨 공백이 있었을 때 은행 빚을 갚을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평택 부모님 집으로 들어갔다. 일을 하기엔 조금 멀어서 가까운 곳에 작은 집을 얻어 나오게 됐다”라며 “자숙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말했다.
이태임이 방송의 단골 멘트로 예원을 언급하고 있다. 당사자인 예원은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개인 생활을 공개하지만, 이태임과의 논란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예원은 6일 오후에도 일상적인 ‘먹방’ 사진을 게재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간간히 연예인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