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 자진 귀국, "범행 몰랐다" 진술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용인 일가족 살해범의 아내가 남편의 범행을 몰랐다고 주장한 가운데 여론 분위기가 차갑다.뉴질랜드에 있던 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 정씨는 지난 1일 두 딸을 데리고 인천공항을 통해 자진 귀국했다. 이후 경찰 조사에 나선 정씨는 시댁 식구 피살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다고 전해졌다.하지만 경찰은 여러 정황상 정씨가 남편과 공모한 사실이 있는지 추가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의 주장에 네티즌들은 “boss**** 모르기는 뭘 몰라! 설마 몰랐다는 말을 믿는건 아니겠지.” “quda**** 공범같네” “dolc**** 가족을 3명이나 죽였는데 몰랐다고? 몰랐다고 하기로 입을 맞췄겠지” “joki**** 몰랐다면 지적장애가 있는거고 아니면 거짓말” “kent**** 공모까진 아니더라도 방관했다는 건 사실이겠지” “sees**** 거짓말하고 자빠졌네” “ccb1**** 몰랐다고? 거짓말 마라... 최소한 피는 봤을테고 남편이 평소 가족들과 전화로 자주 싸우고 죽이겠다고 했을 텐데” 등 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의 주장에 비난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또한 “icec**** 친척집 전전하고 모텔 전전하다 남편이 떠나자하면 이유고 뭐고 아이들 생각해서 묻고 따지지 않고 나갈판이였겠구만.근데 그리 살면서 돈 벌 생각은 왜 안했니. 나같음 식당 설거지라도 나갔을거 같은데. 힘든 건 싫고 그냥 저냥 밥은 먹어지니 그리 살았겠지 에효” “love**** 2명처리하고 한명남았다는 문자 내역이 있는데 모를수가있나? 한통속이지 백수에 친척집 전전.. 젋은 나이에 한심하다” “tysr**** 아이고 아기들은 어떡하나. 불ㅆㆍㅇ하다.” “tuku**** 끼리끼리 놀고 끼리끼리 만나더라.” “pw33**** 이영학 짝꿍 시켜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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