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현민이 KBS 2TV 새 월화극 ‘연애의 발견’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3일 오후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연애의 발견 도준호입니다. KBS 월화, 8월에 첫방! 설레임을 가지고 첫 촬영 나갑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윤현민이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윤현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주인롱 이룸(정유미)의 하우스 메이트이자 여자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도준호 역을 맡았다.

[사진출처=윤현민 트위터]
[사진출처=윤현민 트위터]

윤현민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이래 인기리에 종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 ‘무정도시’에서 의리남 김현수 역, KBS 2TV ‘감격시대’에서는 냉철하지만 지고지순한 사랑을 품은 아오끼 역을 맡았으며 지난달 10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마녀의 연애’에서는 여심을 울리는 쾌활하고 핸섬한 용수철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서의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면서 생겨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정유미, 에릭, 성준, 윤진이, 정수영, 윤현민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