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전소민이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자로 전소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한국시리즈 1차전에선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2차전에선 정세균 국회의장이 시구자로 나섰다.

3차전 애국가는 남성 5인조 그룹 B1A4의 멤버 산들이 부른다.

기아와 두산의 이번 한국시리즈 세번째 맞대결은 28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기아의 팻 딘(Pat Dean)과 두산의 마이클 보우덴(Michael Bowden)이 선발투수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