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또다시 전력난 걱정이 생겼다. 전국에선 이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도 에너지시민연대 회원들이 ‘여름철 적정온도 26도씨, 지켜주는 당신, 고맙습니다’ 주제의 카드섹션 캠페인 등을 펼쳤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에너지시민 연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THANK YOU 26℃ 2014 여름철 국민 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7.02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에너지시민 연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THANK YOU 26℃ 2014 여름철 국민 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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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에너지시민 연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THANK YOU 26℃ 2014 여름철 국민 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7.02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에너지시민 연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THANK YOU 26℃ 2014 여름철 국민 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7.02 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 극장 앞에서 에너지시민 연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THANK YOU 26℃ 2014 여름철 국민 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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