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LG상사는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LG 시너지팀 부장이 LG상사 주식 12만1000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1.8%에서 2.11%로 늘었다.

LG상사의 최대주주는 지분 3.01%를 보유한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다.

구본무 회장은 2.24%를 가지고 있다.

한편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딸 구연경 씨도 주식 10만9000주를 매수해 0.56%에서 0.84%로 지분이 상승했고, 사촌 이욱진씨는 20만8000주를 처분해 지분율이 2.17%에서 1.63%가 됐다.

또 구본준 부회장의 딸 구연제씨가 7만주, 아들 구형모씨가 7만주를 각각 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