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 2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롯데백화점에서 일하는 장애인은 230여명으로 주차장 입출차 관리, 직원휴게 관리, 전표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해 롯데백화점의 장애인 고용률은 3.3%다. 박완수 롯데백화점 경영지원부문장과 박승규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