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에어맥스(Air Max)에 나이키 혁신소재 기술인 루나론(Lunarlon)을 결합한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 1(Nike Air Max Lunar 1)’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발에 내장된 ‘에어’를 외부에서도 볼 수 있도록 제작한 ‘비저블 에어(Visible Air)’ 형태의 나이키 에어맥스에 푹신한 쿠셔닝을 제공하는 루나론 기술을 접목했다.
이번에 출시된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 1은 에어맥스의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인 에어 윈도우(air window)와 나이키 루나론의 트레이드 마크인 된 강렬한 네온 컬러를 결합시켰다.
무봉제(no-sew) 기술을 통해 제작된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 1은 과거 에어맥스 제품의 디자인 요소였던 덧대어진 형태의 갑피 패널을 봉제과정 없이 재현해냈다. 이들 패널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로 제작됐다.
나이키 에어맥스 루나 1은, 6월말부터 전국 나이키 스포츠웨어 매장과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www.nikestore.co.kr)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7만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