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진디엠피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토지 및 건물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27일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07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0.6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2018년 3월 30일이다.
회사측은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불필요한 경비지출을 절감하며 기존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대진디엠피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토지 및 건물을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27일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07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0.6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도예정일자는 2018년 3월 30일이다.
회사측은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불필요한 경비지출을 절감하며 기존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