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집단에너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대비 근무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한 경영진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경원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경영진들과 함께 집단에너지 시설 특별점검을 벌이고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김경원 사장을 비롯해 안용모 운영안전본부장 등 경영진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재난안전관리와 방호ㆍ보안 등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김 사장은 본격적인 추석 연휴 시작을 앞두고 직접 현장을 찾아 나태해지기 쉬운 근무기강을 확립하는데 올인했다. 김 사장은 “집단에너지 시설에 대해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이어 “명절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에 대비한 긴급복구반을 편성하여 24시간 신속복구체계가 가동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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