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임시회) 세월호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관보고에서 이주영해양수산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해수부 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이번 사고의 피해자와 그 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이번 사고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각종 개선책을 마련하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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