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의 CG사랑나누리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도배ㆍ장판 등을 교체하는 집수리 활동<사진>을 했다. 봉사활동의 이름은 희망드림하우스다.
조합 임직원 12명과 적십자 봉사회원 등 15명은 옥탑방에 살며 노점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정리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건설공제조합의 CG사랑나누리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도배ㆍ장판 등을 교체하는 집수리 활동<사진>을 했다. 봉사활동의 이름은 희망드림하우스다.
조합 임직원 12명과 적십자 봉사회원 등 15명은 옥탑방에 살며 노점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정리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홍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