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의 김옥빈이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7월 1일 오전 김옥빈 소속사 측은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 중인 김옥빈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상처투성이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유나의 거리' 스틸컷으로, 괴한에게 습격 받은 유나(김옥빈 분)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갑자기 닥친 상황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김옥빈은 무자비한 공격에 얼굴에 크게 상처가 나고 몸엔 핏자국이 가득한 것은 물론, 이마에는 큰 반창고를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가릴 수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또한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런 메이크업에도 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자체발광 미모를 입증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김옥빈의 몽환적 눈빛은 쓸쓸한 유나의 면모를 느끼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유나의 미모! 뭐 하나 안 예쁜 곳이 없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김옥빈의 매력을 더욱 배가 시키는 듯! 역시 모태 미인", "눈빛 하나도 명품 연기를 펼치는 배우! 김옥빈 화이팅", "어쩌면 저렇게 예쁠 수가! 아무리 봐도 비현실적 인형 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수(강신효 분)의 부상으로 위기에 닥친 소매치기 식구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나의 모습과 유나와 창만(이희준 분), 남수와 다영(신소율 분)의 사각관계가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