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류수영 박하선=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류수영과 박하선이 득녀했다. 류수영과 박하선 소속사 측은 벅찬 기쁨으로 득녀 소식을 알렸다.류수영과 박하선의 행복은 배가 됐다. 류수영은 ‘류수영의 재발견’이라 불릴 정도로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쏟았던 바다. 류수영은 지난 1월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결혼하니 퇴근하는 게 제일 좋다"며 "둘만의 우주가 생긴 기분" “지구가 없어져도 돌아갈 곳이 생겼다”는 등 시적인 표현으로 부러움을 샀다. 특히 류수영은 박하선과 첫 만남, 키스를 거절당하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 소박했지만 진심을 담은 프러포즈, 셀프 웨딩 촬영까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그런가 하면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가 이렇게 청량해도 되는 거임?! 이#msg #개미지옥 #청량음료 같은 남좌(드라마'아버지가이상해'대사입니다) *오글주의 #쾌남 #멋쁨 #잘생쁨 #뽀까리스웩남...'이란 글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네티즌들은 류수영 박하선 득녀 소식에 “juny**** 오 축하드려요! 아기가 정말 예쁠 것같네요!” “rany**** 결혼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빠르네 ㅎ 애기 이쁘겠다” “kuss****축하해요!! 류수영씨 결혼후 연기에 물이 오른듯^^안정되어 보이고 잘생겨 보여요^^ 이쁜딸과 사랑스런 박하선씨와 행복하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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