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인터넷생방송 중 ‘마더펌킨’ ‘지리다’ 등의 단어를 사용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마더펌킨은 직역하면 ‘엄마 호박’이라는 의미지만 통상 래퍼들이 많이 사용하는 ‘마더 퍽킹’을 비틀어서 사용하는 말로 패륜적인 단어로 해석된다. 여기에 방송 내내 ‘지린다’는 표현을 사용해 물의를 빚었다. ‘지린다’는 오줌 등을 지린다는 의미의 표준어다. 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 비속어로 사용하면서 그 의미가 다양화 됐다. 인터넷상에는 초심을 잃지 말라는 팬들의 충고가 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whtj**** 흑인비하 구설수에 일반인비하 구설수에 이제는 술 먹고 욕하는 글까지. 링컨대통령께서 이런 말씀 하셨죠 "누군가의 인격을 알아보고 싶다면 그 사람에게 권력을 줘 보라고" 한때 봤던 글이 생각나네요” “kiss**** 슬슬 연차 들어가니까 성격 나오지” “popa**** 마마무도 이젠 나 스타다 하는 건가. 요즘 구설수가 많아서 실망스럽네” “vkok**** 은근히 이런 구설수가 많이 나오는 그룹이네요” “ksi3**** 마마무도 점점 망테크 타는 건가? 실력은 있으나 인성이 점점 드러나네” “gnmf**** 위로 올라갈수록 겸손 해지라했어 인기 있는 걸그룹인 만큼 신중했어야지” “fcde**** 마마무 요새 말많더라. 이런저런, 초심 잃지마시길” “pshl**** 이번 일을 계기로 정신 차리시길! 뜨는 거는 어려워도 미끄러지는 거는 한순간이다”라는 조언이 다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