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관리로 질병을 치료한다? 도서출판 자연과 생명 <체온면역> 절찬 판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 더 시원한 곳을 찾아 헤매겠지만 여름철에도 암 환자 치료에는 체온면역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면역세포 활성화를 위한 적절한 체온유지가 반드시 필요한 것.

우리 몸의 체온은 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30%이상 급감하는 반면 1도만 높아지면 3배에서 5배까지 면역력이 활성화된다. 또 체온이 42도가 넘으면 암세포가 살 수 없다. 이 때문에 암세포들은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심부체온을 떨어뜨려 자신을 방어하고자 한다. 암이 악화될수록 암세포가 분비하는 ‘네옵트린’이라는 단백질이 인체의 체온조절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말기 암 환자들이 대부분 체온이 36.5도 이하를 나타내기도 한다.

최근 도서출판 자연과 생명에서 출간된 <체온면역>은 체온과 면역력의 상관관계를 설명한 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은 국내외 의학자들이 주장하는 체온면역에 관련된 임상논문을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한 책이다.

책에 소개된 면역학박사 일본 아보도오로 교수의 논문에 의하면 체온을 1도 상승시키면 신체면역력은 약 40% 높아지고, 42도에서 암세포는 죽게 된다. 또 체온면역은 질병의 치료효과에도 큰 차이를 줄 수 있는데 면역력이 높아지면 항암제나 차가버섯, 잎새버섯, 후코이단, AHCC, 아베마르, 게르마늄 등의 대체요법 효과도 뚜렷하게 좋아진다는 것이다. 즉 항암제나 대체요법에 의한 다양한 식품을 소량 섭취해도 온열요법을 통해 체온을 상승시키면 암에 대한 공격 효과가 월등히 높아지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된 바처럼 신체 체온을 올려 주면 면역력이 크게 향상되어 암을 소멸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반면 0.1도 정도의 작은 체온저하도 몸의 신진대사를 떨어뜨리고 소화기능, 효소기능, 호르몬 기능, 면역기능 등을 저하시킨다.

결과적으로 암으로부터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온열요법을 통해 신진대사와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가 더 이상 증식하거나 전이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암을 비롯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방광암, 담낭암, 신장암, 췌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든 많은 종류의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 간과하지 말아야 될 것이 바로 심부체온 상승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 책은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체온을 높이기 위해 무리한 온열요법을 시행할 경우 몸이 쉽게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 온열요법 시행 후에는 품질 좋은 염분을 섭취하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여름철에 가능한 온열요법 중 하나는 냉방환경이 잘 갖춰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원적외선 의료기인 ‘바이오매트’ 온열요법을 권장하고 있다. 바이오매트 온열의료기기는 미국FDA, 일본 후생성, 한국KFDA로부터 그 안정성을 검증 받은 공식 의료기기로, 세 기관 모두에서 승인 받은 온열의료기기는 바이오매트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다.

한편 <체온면역>에는 체온면역에 대한 국내외 의학적 임상뿐 아니라 온열요법을 바탕으로 하는 암 치료 임상사례도 함께 실려 있다. 국내 서점에서 구입 가능. 문의 070-492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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