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미래엔은 게임을 통해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50권에 담긴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퀴즈 어플리케이션(앱) ‘지식 원정대’<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역사, 예술, 종교, 에너지, 지구 등 총 10개 분야의 퀴즈 1만여개가 담긴 앱은 개인전, 경쟁대전, 학교대항전 등 3가지 게임을 제공한다.
개인전은 참여 횟수 1회당 10개 문제가 제공되며, 누적 정답 수에 따라 지식템을 획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경쟁대전은 실시간으로 15개 문제를 푼 후, 바로 나와 상대의 전적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해 흥미를 높였다. 이 외에 학교 대항전에서 누적 랭킹이 가장 높은 ‘최고 학교’에 오르면 다양한 선물과 경품이 제공된다. 카카오톡 친구와 퀴즈 공유하기 등 자발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장치도 여럿 마련됐다.
나경수 미래엔 출판사업본부 상무는 “지식 원정대는 초∙중등생은 물론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학습용 퀴즈 앱”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출판기업으로서 아이들이 보다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