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비긴어게인’이 영국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서는 영국 리버풀에서 대도시 버스킹에 도전하는 비긴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도현은 ‘마이 소울’을 부르며 버스킹을 시작, 이내 길거리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윤도현에 이어 이소라가 바통을 받아 노래를 열창했고 그의 매혹적인 음성에 지나가던 시민들도 발길을 멈췄다.이렇듯 두 사람은 해외에서조차 시민들의 박수를 이끌어내며 음악의 힘을 보여줬다. 노래로 펼친 낯선 외국인들과의 소통은 시청자들의 감동을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해당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chlt**** 윤도현의 목소리가 너무 자랑스러웠다!” “kang**** 와.. 진심 윤도현 왜이리 멋있냐.. 진찌 너무 멋져” “sltc****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yeto**** 오늘 편이 최고였어요ㅠㅠㅠㅜㅠ보는내내 감탄하면서 봄ㅠㅠ” “cozy**** 이 프로 너무 좋다~!! 귀가 호강하고 눈도 즐겁고 보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너무 은혜롭다~!!^____^”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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