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임요환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이벤트 매치에 참여한 가운데 두 사람의 대결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지난 30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행사에서 홍진호와 임요환의 이벤트 매치가 성사됐다. 경기 시작 전 홍진호는 임요환을 이기겠다는 의지와 함께 강한 승부욕을 보이며 게임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또한 두 사람 외에도 기욤 패트리와 국기봉, 이윤열과 박정석이 경기를 펼쳤으나 모두 무승부로 끝나 눈길을 끌었다.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런칭 행사와 관련 네티즌들은 “level01 오늘부터 다시 스타다.” “rook**** 출근 때문에 마지막경기는 안보고 잤습니당” “김관종 ㅋㅋ. 옛날 생각난다ㅋㅋ” “7606**** 국기봉 기욤 경기가 희대의 명경기다. 둘은 나에게 자신감을 줬어 ㅋ” “wlsq**** 다 덤벼라” “한국광복군 롤도 좋고 옵치도 좋은데 나는 아재라 그런걸 잘 모르겠고,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국민게임 하면 역시 만고불변 스타크래프트1이지.” “시로 보고왔는데 역시 짱....” “sngh**** 대박이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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