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자 월 1만명 확보…연말 10만명 웃돌 듯 - 콘텐츠 확보 위한 제휴 지속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KT스카이라이프는 위성방송과 인터넷프로토콜(IP)을 융합한 초고화질(UHD) 안드로이드 TV ‘스카이라이프 UHD A+’ 가입자가 5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IP 연결로 위성방송의 단방향성을 극복한 서비스다.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안드로이드 TV 가입자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안드로이드 TV 상품 출시 이후 지상파 주문형비디오(VOD) ‘푹(pooq)’, ‘왓챠플레이’, ‘해피독플러스’ 등 다양한 사업자와 손잡고 애플리케이션(앱) 형태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형진 KT스카이라이프 마케팅전략실장은 “시청자들에게 프리미엄 미디어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 안드로이드TV 가입자 확대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