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ㆍ원장 장광수)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의 우수한 전자정부 서비스를 전 세계 공공행정분야 핵심 공무원들에게 소개하는 ‘UN 공공행정포럼’을 개최했다. 오는 2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100개국에서 약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은 브렌단 하우린(Brendan Howlin) 아일랜드 개혁부 장관(사진 가운데)이 강병규(뒤) 안행부 장관 안내로 전시한 여권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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