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사람들의 철칙 중 하나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속옷을 잘 입는 것입니다. 속옷을 잘 갖춰야 겉옷의 맵시가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속옷은 자신감의 원천입니다.
지난 21일 밤10시 비욘드동아 ‘김지민의 라이킹’은 기능성 남성 속옷을 소개했습니다.
‘까뮤(Gamyu)’의 기능성 시스템 속옷입니다. 면, 인견, 모달, 대나무 등 100% 천연섬유를 사용한 것은 물론, 음경, 음낭, 허벅지를 자동으로 ‘분리’해서 입을 수 있는 속옷입니다. 앞부분이 불룩하게 디자인 된 이유가 바로 이러한 ‘자동분리시스템’ 때문이지요.
남성의 음낭은 섭씨 33.5도일때 건강한 정자를 생산하고 고환의 온도가 1도만 높아져도 기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까뮤의 속옷은 음경과 음낭, 허벅지가 분리되고 걷기나 운동을 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 쾌적함을 지속적으로 느낄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을 착용하고 라이킹 인증을 하는 것은 정현우씨 몫이었습니다. 메인MC 김지민씨와 에디터인 저는 정현우씨 덕분에 ‘조기 퇴근’을 했죠.
정현우씨에 따르면 ‘달걀’ 들어간 부분이 넉넉해서 심하게 흔들려도 빠지지가 않았답니다. 끈적임이 없어 운동할 때 아주 쾌적했다고 하네요. 운동 후 땀을 흘렸을 때 더욱 그 진가가 발휘되는 속옷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 참, 입은 걸 보자고 할 수도 없고…. 일단 남자친구에게 선물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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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까뮤]
<김아미의 애프터 라이킹은 비욘드동아 ‘김지민의 라이킹’ 그 뒷 이야기를 다루는 코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