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9시30분, 백운아트홀에서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화 기자]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9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원주시립교향악단 ‘창단 20주년 기념 페스티벌’의 두 번째 시리즈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와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는 이미 2016년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06회 정기연주회에서 원주시민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2016년 앨리스 엘리노어 쇤펠드 국제 현악 콩쿠르 2위, 2015년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2위, 2013년 뮌헨 ARD콩쿠르 우승 등 세계무대에서 그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2번 작품 36과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 작품 35를 통해 청중과의 교감을 시도한다.
관람료는 유료이며 미취학아동은 입장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을 참조하거나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