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새론의 폭풍성장 화보가 화제다.
20일 패션잡지 ‘얼루어 코리아’는 최근 진행된 김새론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새론은 성숙한 여배우의 아름다움과 포스를 물씬 풍겼다.
김새론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도희야’로 칸에 다녀왔는데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고 지나간 시간들이 떠올랐다”며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줬는데, 그 순간 감정이 복받쳤다”고 칸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저희 영화를 어떻게 봐주실지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이 됐거든요. 좋게 봐주셨다는 의미를 보내 준거니, 안도의 눈물도 포함됐죠”라고 말했다.
김새론 배두나의 영화 ‘도희야’는 19일부터 디지털 케이블, IPTV, 위성, 온라인,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가 시작됐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에서 인간이 되는 천사 이슬비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새론의 화보와 근황이 실린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