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의 아찔한 화보가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는 최근 발리에서 패션잡지 ‘인스타일(Instyle)’ 7월호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하늬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과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비키니 등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인스타일
▲ 인스타일

특히 완벽한 볼륨감과 더불어 함께 짙은 메이크업과 허리에 그려진 타투가 섹시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영화 ‘타짜’ 노출신을 위해 3개월 간 매일 3시간씩 운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이 god 재결합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김태우는 한 매체를 통해 god 재결합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컴백하게 된 결정적 계기를 묻는 질문에 “데뷔 15주년이라는 타이틀이 굉장히 컸다. 팬들이 기다렸다는 이유가 컸던 것 같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윤계상, 이하늬가 god 팬이었다니", "이하늬 윤계상,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 "이하늬 윤계상,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이하늬 덕분에 god가 다시 뭉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