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수출포장공업은 최대주주가 허용삼 외 3인에서 허정훈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45.46%(181만8500주)이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 본인의 증여에 의한 것으로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 및 소유비율의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수출포장공업은 최대주주가 허용삼 외 3인에서 허정훈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45.46%(181만8500주)이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 본인의 증여에 의한 것으로 전체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수 및 소유비율의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