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동부전선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이 아직 생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따.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군 측은 "임 병장을 아직 생포 못했다. 부모가 투항 설득 중"이라고 밝혔다.

임모 병장은 현재 군 체포조가 던져준 휴대전화를 통해 아버지 임 씨와 통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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