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이 열애설 소식에 인터넷에서 화제다.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사진=백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사진=백현/태연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만남을 지속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태연이 백현보다 3살 많다. 데뷔시기도 5년 선배다. 하지만 태연과 백현의 만남에는 나이 차도, 선후배 관계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오히려 한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식구로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다.

지난 3월 9일 소녀시대는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미스터미스터' 컴백무대를 가진 뒤 이어진 인터뷰자리에서 같은 소속사 후배 남성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 수호와 함께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당시 태연의 생일파티 자리에는 엑소의 멤버 백현도 함께하기도 했다.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그룹의 대표 멤버들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팬들을 비롯한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대박"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연애시대인가?"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난리구나"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 열애설, 태연마저 열애설이 터지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