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ARPG <아이테르: 천공의성>(이하 아이테르)의 PVE '보스레이드' 영상을 공개하고 신규 영웅 '엘레나'를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아이테르>의 다양한 전투 시스템 중에서도 유저들이 서로 협력하여 거대 보스 몬스터를 공격하는 '보스레이드'의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았다. 특히, 영상에서는 거대 몬스터 '베헤모스', '올드부머'에 대항하는 게임 속 영웅의 화려한 스킬 액션을 확인해 볼 수 있다.'보스레이드'는 <아이테르>의 대표적인 실시간 PVE로 파티원, 길드원들과 함께하는 협력 전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또, 보스레이드 진행 중 전투 상황에 따라 메인 영웅을 변경해 가면서 전투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층 전략적이고도 짜릿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아이테르>는 신규 영웅 '엘레나'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선보였다. 엘레나는 S등급의 딜러형(공격형) 캐릭터로 '악령의 장갑'이라 불리우는 거대한 손으로 적에게 막대한 데미지를 입히는 아이테르 최고의 마법사다. <아이테르>는 '엘레나'의 등장으로 총 28종의 영웅을 선택 및 성장시킬 수 있으며, 앞으로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형 영웅 및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세계관의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