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에서 다년간 축적해온 여러 산림정보를 활용해 개인산주 맞춤형 컨설팅에 필요한 ‘산림정보 다드림(林)’시스템을 본격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다드림 시스템은 ▷일반인을 위한 필지별 산림정보, ▷전문가용인 산림정보 분석, ▷컨설팅용으로 입업컨설팅 관리 등으로 분류해 서비스한다.

다드림 시스템은 산주가 소유한 지번을 입력하면 필지내 산림정보를 5분내 조회 가능하며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 검색으로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임업진흥원 이승우 팀장은 “이번 시스템의 본격 서비스로 최근 사회적 관심이 큰 산양삼 등 단기소득임산물에 대한 재배적지 정보 제공 등 임업인들의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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