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이병찬)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치료중인 환아를 돕기 위해 전년도에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초회보험료 1%를 기금으로 조성한 치료비 후원금 약 1200만원을 지난 8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