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급 재분류 위해 수정 조치 - 6월 중 서비스 재개 예정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아이템 거래소가 임시 폐쇄된다.
넷마블은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결정에 따라 거래소 시스템을 개편을 위해 당분간 거래소 이용이 중지된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는 개편이 완료되는대로 재개될 예정이다. 서비스 수정 이전에 거래소에 등록되거나 유찰된 물품은 이전과 동일하게 수령할 수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앞서 지난 10일 레볼루션 거래소 시스템을 청소년 이용불가로 조정했다.넷마블은 6월 중으로 개편을 마치고 등급 재분류를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