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 회장인 최신원(왼쪽) SKCㆍSK텔레시스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미셸테미르 부통령과 면담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 기업과 브라질과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고, 5만명 이상의 한국 교민들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부통령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KOBRAS) 회장인 최신원(왼쪽) SKCㆍSK텔레시스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미셸테미르 부통령과 면담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 기업과 브라질과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고, 5만명 이상의 한국 교민들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부통령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