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에 미모의 포르투갈어 선생님 최송이가 등장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브라질 방문 전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최송이가 등장하자마자 멤버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멤버들은 “우와”, “따봉”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최송이는 “2013 미스코리아 브라질 진(眞), 미스코리아 미(美) 최송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송이는 브라질에서 사용할 기본적인 표현들을 설명했다. 정형돈은 “브라질에서 사용하면 안되는 표현은 어떤거냐”고 질문했다. 최송이는 “한국에서 오케이를 뜻하며 사용되는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모으는 표현은 브라질에서는 욕으로 통하니 사용을 자제하라”고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형돈을 위해 “화장실은 어디에요?”라는 표현도 친절히 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최송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최송이, 역시 이국적인 느낌나네” “무한도전 최송이, 이런 선생님이라면 포르투갈어 몇달만에 마스터할듯” “무한도전 최송이, 시원한 웃음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