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액션 게임 '카와이 헌터'가 성황리에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 종료하며 흥행 예감을 낳고 있다.

핑거팁스엔터테인먼트(대표 야오웬빈, Yao Wenbin)는 12일부터 실시한 미소녀 액션 슈팅 게임 '카와이 헌터'의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CBT는 약 3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게임을 즐겨본 유저들은 '시원한 타격감', '귀여운 캐릭터', '쉬운 조작법'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카와이 헌터는 기이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들을 물리치며 생존이 목표인 미소녀 액션 게임으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600여종의 캐릭터들과 짜릿한 손맛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핑거팁스는 CBT 성황리 종료를 기념해 홍보 모델 서유리의 달콤한 메시지가 담긴 첫 번째 미공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CBT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1만 골드와 캐시로 사용되는 큐브 100개, 미소녀 캐릭터의 능력을 높여주는 간호장교 의상 등이 포함된 스페셜 럭키 패키지를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카와이 헌터'는 지난 14일부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도 스페셜 럭키 패키지 아이템이 제공되며, 모집 인원이 당초 목표치를 달성할 경우 게임 내 미소녀들이 대거 등장하는 스페셜 웹툰을 공개할 방침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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