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1층 회의실에서 15개 협력회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생활건강 생산성혁신 파트너십’ 발대식을 진행하고 협력회사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LG생활건강 생산성혁신 파트너십’은 화장품ㆍ생활용품 산업의 내수확대 및 수출성장 추세에 맞춰 LG생활건강 협력회사가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개발하고 원가절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 2014년부터 연간 단위로 기술ㆍ인력을 지원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올 2월부터 협력회사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모집했으며, 현장 진단과 사업계획서 검토를 통해 제조혁신 부문 7개사, 경영혁신 부문 3개사, 환경ㆍ안전 부문 5개사 등 생산성 혁신 사업을 진행할 총 15개 협력회사를 선정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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