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브라질 축구 선수 카카(AC 밀란)가 아들 루카와 함께 월드컵 개막전 관중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카카의 부인 캐롤라인 첼리코와 딸 이사벨라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카카는 13일 새벽(한국시간) 열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에서 선수가 아닌 팬으로 입장해 브라질을 응원했다. 특히 카카는 네이마르의 득점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카카의 아내 캐롤라인과 딸 이사벨라의 출중한 외모를 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 사진은 캐롤라인이 과거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카카와 캐롤라인은 지난 2005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루카와 딸 이사벨라를 두고 있다.
캐롤라인과 딸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카-캐롤라인, 부인과 딸의 미모가 장난아니네", "카카-캐롤라인, 행복해 보인다", "카카-캐롤라인, 훈남훈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뉴스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