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루키 때인 지난해 연장전에서 두 번이나 패해 아쉬움을 샀던 김지영2(21 올포유)가 14일 끝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정규투어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김지영2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일품인 선수로 탄탄한 몸매에서 나오는 장타가 일품입니다. 특히 하체의 움직임이 좋아 안정적인 샷을 뽐내는데요. 국가대표 출신인 김지영2는 드라이브샷 평균 거리가 261.65야드로 장타부문 3위에 올라 있습니다. 자! 김지영2의 호쾌한 드라이브샷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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